Tuesday, March 13, 2007

San Francisco

Mar. 11. 2007

I went to the San Francisco alone. I had to take train which name is 'Caltrain'. The station is in Santa Clara. My sister Eunkyung taked me to there.


I bought ticket at the vending machine. The ticket I bought was Day Pass. Its price was $13.50. One Way Pass's price was $6.75. If I have Day Pass ticket, I can ride train infinitly for a day.


I rode train at 10:00. I was surprised when train came. It had second floor! I've never seen it when I was in Korea. So, I took a seat at the second floor. These pictures are the inside of train.



I arrived at San Francisco after one hour and thirty five minutes. And I went to Bart station. Because I was going to meet her. We met after a long time. I was glad to meet her. We had lunch at Burger King, and we tried to ride Cable Car. But we didn't ride it. There were so many people. We had to wait for long time to ride Cable Car. So, we didn't ride it. We went to the theatre. I wanted to see the movie, '300' but it didn't play. So, we saw the movie 'Wild Hogs'.

The movie was very funny although I couldn't understand everything.
After the movie had ended, we went to shopping and looked around. At 6:30, she went to ride the Bart, I came the Caltrain station. I rode train to go home. When the train started, I was surprised again. The train ran reversly. Oops..I felt like vomiting.

I got off the train at Santa Clara. I was waiting Eunkyung. Then a woman shouted. '$#%$%#$%'. She said that she needs a 25 cents coin. She tried to use public phone, but she couldn't. She came to me, so I said to her.
'How Much?'.
'&^%&%$%^ 25 cents'.
'Here'
I gave a 25 cents coin to her.
'^%^$^$$#%# 30 cents'.
She gave three of 10cents coins to me. I earned 5 cents.

Monday, March 12, 2007

OK GO

Have you ever seen it?

My sister, Eunjin showed it to me.

Wow, they're awesome!

Here It Goes Again


A Million Ways

Friday, March 9, 2007

Candy



Candy. 이모님 집에서 키우는 개다. 골든 리..어쩌구 하는 종이다. 저 눈빛..무언가를 갈구하는 눈빛. 밥 또는 놀아달라는 눈빛이다.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으면 저러고 쳐다본다. 내가 자주 놀아주는데 참 이해가 안된다. 인형 던져주면 물어와서는 다시 안준다. 손으로 뺄려 그러면 자기고 물고 땡긴다. 힘싸움 하자는 건가; 힘도 좋던데ㅋㅋ 크기도 꽤 큰데 입에 뭐 물고 헉헉거리면서 달려오면 은근히 무섭다.



밥도 엄청 잘먹는다. 개밥 통조림 두개를 연속으로 해치우는데 놀랬다. 못먹는것도 거의 없는듯하다. 간식같은거 먹다가 던져주면 좋다고 받아먹는다. 찬밥 비벼줘도 잘 먹고.. 항상 배고픈지 줄때마다 잘 먹는다. 가끔은 밥달라고 창문 두들기기도 한다;



저 뒤에 농구대가 있어 가끔 농구하고 노는데 드리블하다 보면 얘가 달려든다. 무서운것..ㅎㅎ
농구대가 좀 낮아서 덩크가 가능하다. 심심할땐 덩크연습; 180도 덩크는 성공했는데 360도는 힘들군 ㅎㅎ

좌절이다..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서점엘 갔다. 한국에서 사온 사전이 너무 작은거라 찾는 단어가 없을 때가 많아서 사전을 사러 갔다. 서점 구경도 하고 사전도 고르고 골라서 계산대에 갔다. 긴장 풀고 편하게 하자 라고 마음먹었는데 외국인 앞에 서니 바로 긴장;

'May I help you?'
책을 내밀었다.
'멤버쉽 카드 있어요?' 라고 영어로 물어본다.
'No'
'아 카드 없군요'
'Yes'
돈달라길래 책에 $12.95라고 써있어서 $13을 줬다. $14.2란다. 책도 세금이 붙는단다. $2 더 꺼내 줬다.
'센트 가진거 있어요?'
'No'
사실은 센트 많이 있었지만 번거로워질까봐;
그랬더니 센트는 깍아준댄다. 책 포장해주고 $1도 가져가래서 'Thank you' 하고 나왔다.

흑 완전 말도 제대로 못하고 대답만 겨우겨우 하네ㅡㅜ 그래도 대답이라도 할 수 있으니 다행인가;;

Thursday, March 8, 2007

교회를 갔다

MAR.04.2007

동생 은경이 따라 교회를 갔다. 한인교회라 한국사람뿐.. 정말이지 우리나라에서 교회 온 기분이었다. 얘가 유치부 샘이라 나도 돕는다고 갔는데.. 나도 유치부 샘이 되어버렸다. 큰일이네..;; 애들은 참 귀엽더라. 근데 얘들이 나보다 영어를 잘한다! 좌절이다..ㅡㅜ

유치부 애들 끝나고 1시간 뒤 청년부 예배가 있어서 거길 또 갔다. 음..여기도 한국이네.. 온통 한국사람에 한국말들.. 뭐 아직까진 미국온지도 얼마 안되었지만 오래 다녀야 될지는 모르겠다. 사람들은 다 착하고 좋은것 같긴 하다.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이래야 할 필요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미국 교회도 한번 알아보긴 해야 할듯하다.

가장 큰 문제는 아직 영어로 대화하기가 힘든 것이다. 흑..